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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름 이야기 · 원장 칼럼

Doctor's Column

제주도 워크샵 2편. (해변에서 요가. 체육대회. 마니또. 남경미락. 카트타기~)

첫날 도착하자마자

한라산 영실코스를 다녀왔었는데요.

두번째 날은 스케쥴을 조금 널럴~? 하게 잡았습니다.

https://blog.naver.com/fantasistah/223456940484

더바름치과병원 제주도 워크샵 (한라산 영실코스) 지난주 금, 토, 일에 저희 더바름치과병원 구성원들은 제주도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올 초에 회식자리에... blog.naver.com

금능해변에서 점심쯤 단체 요가를 하였고

점심을 먹고

야외 레크레이션을 하고

남경미락에 가서 회를 먹었습니다~

숙소에 와서는 저녁에 마니또를 발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제주도 워크샵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두번째 날.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정말 날씨가 다했다.

라고 말씀드려도 될거같아요.

일단, 사진 한번 볼까요~?

사진만 봐도~

또 제주도로 떠나고 싶네요. ^^

야외 활동이 많아서

행여나 비가오거나 날씨가 안좋으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모든 스케쥴 즐겁게 잘~ 놀다왔습니다.

숙소에서 오전에는 푹 쉬었습니다.

점심에 금능해변쪽으로 가서

바다를 보며 요가를 했습니다.

제주도 가기전 회식자리에서

한라산 오르는거 되게 괜찮은 생각인데..

그외 다른 아이디어를 물어봤었는데

안소연 선생님이

바다 보면서 요가 어떠냐고 하더라고요.

저희 치과 구성원들의 성향과도 잘 맞는

너무 좋은 아이디어였습니다. ^^

중문에 숙소가 있었는데

금능까지 간 이유는

*. 요가 업체가 맘에들기도 하였고

*. 해변이 예뻐서 요가 수업 후, 야외 레크레이션(체육대회?)를

하기에도 적합하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 저녁을 먹을 식당인 남경미락도

동선상에 위치 해 있고요.

^^

장관이 펼쳐졌습니다.

30명이 넘는 구성원이

에메랄드색 제주도 바다를 보고

맑은 하늘 아래서

야외에서 요가를 하는 모습은...

사진으로 봐도 힐링이 됩니다.

^^

너무 좋았겠죠.

단체 워크샵 가시는 분들은

한번 고려해보시면 좋을거같아요.

타임랩스도 찍어주셔서

이렇게 영상으로 기록 남겨봤습니다.

점심을 먹고,

어제 실내 레크레이션에 이어

실외 레크레이션을 하였습니다.

강(다영)

구(미란)

(최수)린

강구린 트리오가 많은걸 준비했더라고요.

OX 퀴즈부터

줄다리기.

풍선 꼬리잡기 게임까지.

첫날과 같이

4팀으로 나눠서 게임을 했는데

정말 즐거웠습니다.

재미있는 일들도 많이 생겼고요.

줄다리기 결승 영상인데...

저희 팀은 재빠른 구성원들만 모여서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1차전에서 탈락했거든요.

다들 열심히 '영차 영차'

힘을 모아 줄다리기를 하는 모습

참 재밌죠~?

가장 재미있었던 게임은

2인 삼각 + 포대 달리기 였습니다.

계주형식으로 했는데,

정말 소란스럽고 즐거운 게임이었네요.

(중간 중간 사진도 찍고...)

저희 민원장팀은 어제 1등에 이어

오늘은 아깝게 2등을 하였습니다. ^^

(후, 자꾸 이기면 안되는데...

더바름 구성원분들 다음부터

1등하고 싶으시면 그냥 민원장팀 하세요. ^^)

구성원들 모두 즐겁게 놀 수 있게

준비 많이 한

강,구,린 트리오에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일정을 마치 대략 오후 4시쯤이었습니다.

각자 자유시간을 짧게 갖았는데

저는 너무 열정적으로 체육대회를 참여해서 그런지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며

그늘에 앉아 있었습니다. ^^

바닷가에 나가서 발도 담그고 물에도 들어간

구성원들도 있었습니다~

저녁으로는 남경미락이라는

제주도에서 자연산 횟감으로는

최고로 꼽히는 곳에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저번 워크샵때도 갔었는데요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이번에도 예약을 했습니다.

앞마당에서 보면 뒤쪽에 산방산이 보이는데

이날은 날씨가 좋아서

한라산까지 저~ 뒤쪽에 보이더라고요.

사장님도 이런날 몇일 없다며 잘~ 오셨다고

하시더라고요.

짧게 단체사진을 찍고 식사를 했습니다.

아, 저는 더바름치과 행사때는

항상, 평소보다 옷을 과하게...

컨셉을 잡고 준비하는데

이 날은 하와이안 티셔츠를 입고 다녔네요. ...

구성원들은

'민원장님 그럴줄 알았다. 이젠 뭐 놀랍지도 않다.'

'어... 어.. .근처에 오지 마세요.'

등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술... 도 많이 마시고~

회도 많이 먹고~

구성월들 대부분이 활발한 편이라

왁자지껄합니다.

음... 술자리 정말 재미있어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뭔가가

분명 더바름치과 구성원들간에는 있습니다.

(자랑입니다~)

버스 기다리면서 한컷~

숙소로 와서 다들 마니또 선물을 챙겨서

모였습니다.

마니또 발표를 하면서 준비한 선물을 주는

그런식인데

단체방에 다들 마니또 활동을 공유하기도 해서

누가 누구의 마니또인지 맞추기도 하고

의외의 인물이 밝혀지면

놀람의 환호성이 나오기도 합니다.

이영웅 원장님은 건강보조식품과

바나나 탈을 선물받았네요.

늦은 저녁까지

각각 술도 한잔 더하고

게임도 하고 두번째 날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세번째날은 오전에

레져(카트 + 짚라인)을 하기로

계획 되어있었습니다.

첫번째 제주도 워크샵때

카트타기와 짚라인을 했었는데

진짜 재미있었거든요.

줄맞춰가는 방식이 아니고

레이싱을 할 수 있는 자유로운 형태라

더 재미있더라고요.

저는 3번을 더 탔습니다. ^^:

마지막날 카트를 탈 예정이었기 때문에

저는 F1 팀 져지를 준비해갔네요.

(준비성... 철저하죠.)

처음 이야기가 나왔을때만 해도

갈까 말까... 또 제주도야?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

어디를 가든

더바름치과 구성원들과 시간을 보내면

재미없을 수가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을

또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워크샵을 한번 다녀오면

(또는 큰 행사를 다같이 치루고 나면)

더 단단해진게 느껴집니다.

이런 부분은

'치과'라는 본연의 목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겠죠.

제가 워크샵이나 구성원들의 이야기들을

종종 포스팅 하는 이유도

저희 치과를 믿고 내원해주시는 환자분들께

'단단한 팀웍을 자랑'하고 싶기도 하고,

'믿고 맡겨주세요~' 라는 말을

간접적으로 드리고도 싶기 때문입니다.

항상, 열심히 준비하고 진료하고 있으니

많이 응원해주세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궁금한 점은 직접 여쭤보세요

잠실새내역 2번 출구 지하 연결, 더바름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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