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2018년의 마지막 날이 왔습니다.
지난주부터
아무래도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해보았는데요,
올해 나는 어땠나..라는 주제에 대해서
특히 많이 되돌아보았습니다.
(평소에도 나는 잘하고 있는가,. 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인거같습니다.)
음, 작년 포스팅에도 2018년에는
뭔가 구체적으로 결과물이 나올 거 같다고 썼었는데,
올해는 그동안 치과의사로서
노력했던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과 있었고,
많은 환자분들이 저희 치과를 좋아해 주셔서
예상보다 더 병원도
발전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작년 포스팅)
https://blog.naver.com/fantasistah/221175017903

일단, 반성할 점은 영어를 열심히 하겠다고 썼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하, 영어는 저에게는
정말 ... 손에 잡히지 않는 존재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2019년에! 다시 한 번 더 영어회화 실력 늘리기에
도전을 할 계획입니다.
지켜봐 주세요.

개인적인 부분에서 좋았던 일도 많았습니다.
일단,
강소기업이 힘이다!라는 주제로
한스바이오메드사의 요청으로
잠깐이지만 티브이에 출연을 하였었고요,

한스바이오메드, 강소기업이 힘이다! 다들 주말 잘 보내셨죠? 오늘은 예전에 방영했던 YTN '강소기업이 힘!이다' 프로그램 인터뷰 내용에 대... blog.naver.com
그 외에도,
자문을 요청하셔서 KBS 생방송 아침이 좋다 치과 편에
출연했었습니다.
(다만, 모자이크 처리 때문에 제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었다는 단점이,,)

여름에는 저희 치과의 최 팀장님이 결혼을 하셨는데,
축사를 부탁받았었습니다.
(매우 감격스러운 자리였습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이름을 걸고
세미나를 2회 진행하였습니다.
(2019년 1월에 또 계획되어있습니다.)
성공적으로 진행이 되어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이런 부분에서 즐거움을 찾는
성향인건 제 블로그를 보신 분들은 아시죠~?)
개원한지 햇수로 이제 5년째가 되는데,
저희 치과, 더 바름이라는 이름 속에
'바른 진료'
'친절한 상담과 자세한 설명'
'치아를 살리는 치과'
'어려운 진료도 잘하고 마다하지 않은 치과'
라는 인식이 생기게 된 것을
매우 뿌듯하고 즐겁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관검색어에는 이런 내용이
자동으로 생성이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양심 치과라는 단편적인 의미의
단어를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환자분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실력 있는 치과의사가 되는 것이
민재홍치과의사, 더바름치과의 지향점이랄까요.
그리고 저희 더바름치과 하면
워크숍 재미있게 가기로 유명한가 봅니다. ^^;
올해는 원래 6월만 계획이 되어있었는데,
직원 선생님들, 그리고 원장들 모두 원해서!
10월에 제주도로까지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더바름치과 까사32로 워크샵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대표원장 민재홍입니다. 올해도 6월에 더바름치과는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어디 갈지 고민을... blog.naver.com
항상, 저희를 믿고 따라주는
스태프들에게 고맙네요.
one-team을 위하여 내년에도 더 정진하겠습니다.

연관검색어까지 생길 정도이니,
다음 워크샵을 어떻게 할지..
벌써부터 걱정이 크네요. ^^;
제주도로 다녀오고 나서는
제주도 치과라는 검색어까지 생겼었습니다.
아, 작년 말쯤에 회식 사진을 봤더니 구성원이 14명 정도였는데
올해 연말 회식 사진에는 18명으로 늘었습니다.
단기적으로 2명 정도 더 충원할 계획이고,
현재 2017년에 별관 확장 이후
또다시 다른 공간에 확장을 하고 있습니다.
1월 초부터는 새로운 공간까지 포함하여
좀 더 원활한 진료를 할 수 있을 거 같아 저 또한
기대감이 매우 큽니다.
내년에는,
내적 성장에 더 힘을 쏟자!라는 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미흡한 점 많지만, 항상 좋아해 주시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름처럼
더 바른 진료 할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리면서
2018년 마무리 포스팅, 민재홍치과의사의 다짐을 마치겠습니다.
아, 치과의사 블로거로서는,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유용한 정보 많이 많이 포스팅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올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힘찬 2019년 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