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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름 이야기 · 원장 칼럼

Doctor's Column

쵸이닷) 치과, 더바름 연말 회식을 다녀왔습니다.

올해 연말 회식은 쵸이닷으로 다녀왔습니다.

이제는 너무나도 유명한

최현석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입니다.

회식을 어디서 할까 항상 고민인데,

구 선생님이 의견을 내셨고

다른 직원 선생님들 모두 매우 기대하더라고요.

크리스마스 즈음에는

개원 때부터 원장들이

선물을 주는 문화가 정착(?) 되었습니다.

보통 간단한 화장품을 하나씩 고르는데요,

직원 선생님들이 매년 늘수록

점점 뭔가 풍성해지네요.

스텝실에 점심시간에 모여서

증정식도 가졌고요.

모두 화기애애한 분위기입니다.

증정식을 했더니,

스태프들 인스타에 도배가 되었더라고요.

그런 모습을 보는 게 또 원장으로서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쵸이닷으로 회식을 가기 전에,

자체 세미나를 하였습니다.

수준 높고 자세하고 필요한 부분만 콕콕 집어주는

더바름치과 자체 세미나는 선생님들도

은근히 기대를 하는 이벤트입니다.

이번에는 심화과정으로

앞니 임시치아에 대한 내용을

아름 선생님이 발표해 주셨습니다.

모두 들으며 신나하는 분위기!

돌아가면서 준비를 하는데,

프레젠테이션 홀릭인

저는 항상 빠지지 않는 편인데요,

이번에는 현재 저희 치과의 위치와 상황,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등등을 간단히 브리핑하였고,

"코스 요리의 이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뭔가 알 거 같지만, 잘 모르고 있던 주제를 선정해 보았습니다. ^^;

(연말 분위기를 한번 내봤습니다.)

일곱시 반 예약이라 일곱시쯤 출발을 하였습니다.

쵸이닷에서의 더 바름은,

사진을 찍고 또 찍고..

어플을 이용해서 셀카 찍어보다가

얼굴 바꾸기를 해봤는데

진짜 너무 웃겨서 다들 빵~ 터졌습니다.

윤금선생님 얼굴이 합성된 원장들은

참 ~ 잘생겼네요.

다이어트 후 미모가 절정에 오른 효정 선생님은

특히나 셀카를 많이 찍더라고요.

저도 이곳저곳 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디너 코스를 먹었고요.

미리 며칠 전부터 예약을 하고 가서

선택 메뉴를 다 정해놓은 상태였습니다.

음식 사진들인데, 웃음을 띠면서 먹었습니다.

매우 즐거운 시간을 가졌어요~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화기애애하게 연말 회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사진을 거의 안 찍어서,

단톡방에 "사진 찍은 거 좀 보내주세요~"라고 했더니

"원장님 잠깐만요!!!"라면서

어플로 보정을 하고 보내주시더라고요.

음.. 제가 블로그에 올릴걸 당연히 알고 있겠죠.

고마워요 선생님들.

저희가 단체 손님이고 가장 마지막까지 있어서

(3시간 동안 저녁을 먹었습니다.)

홀에 나와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이 원장님께서는 사정상같이 못했습니다.

새로 같이 일하게 된 혜지 선생님까지

모두 이렇게 기록을 남기고 나기

뭔가 기분도 좋고 뿌듯합니다.

(밤에 포스팅하니까 감성적이네요. -_-)

토요일 진료가 있고,

코스요리가 길어서 어느덧 열한시 근처가 되었기 때문에,

쵸이닷에서 바로 나와서는

다들 집으로 삼삼오오 헤어졌습니다~

(다음날 토요일 진료도 있는 날이었거든요!)

이상, 더 바름의 별거 없는 연말 회식 포스팅이었습니다.

3일 후면 2018년도 지나가네요.

저에게는 음.. 그동안 노력했던 부분들이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일 년을 돌아보며

2019년의 다짐과 함께 포스팅으로 뵙겠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꽤 추워졌더라고요,

평안한 주말 되세요~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궁금한 점은 직접 여쭤보세요

잠실새내역 2번 출구 지하 연결, 더바름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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