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은,
태풍의 영향으로부터 벗어나고
맑은 아침의 시작입니다~
아침에 전복죽을 먹고,
용눈이 오름에 올랐습니다.
제주도에 왔으니 오름은 한 번 가야겠죠?
단체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항상 스케줄 관리와, 사진 찍는 일은
구 선생님의 몫입니다.


점프샷도 찍어보고,
(민망한 배는 모자이크 했습니다.)
날씨도 좋고~ 바람도 선선히 불고~
사진도 잘 나오고~
좋습니다. ^^
오름에서 내래와서는
제주 레포츠 랜드에 가서
카트와 짚라인을 탔습니다.
처음 타보는 카트인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랑 몇 명은 한 번 더 탔네요.
원장들은 안탔지만,
선생님들은 짚라인을 타고,
소리도 지르고, 맑은 하늘을 가로지르며~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린 거 같더라고요.
제주도에서 워크숍을 가신다면
카트와 짚라인 추천드립니다.
비행기 탈 시간이 가까워져
공항 근처로 와서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어디서나,
사진 찍는 타이밍~
수제버거를 먹었습니다~
저는 햄버거에 맥주도 한잔했습니다.

일요일 오후, 다섯시 비행기를 타고
돌아왔습니다.
2박 3일간,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기억
많이~ 만들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제 친구들이 그러더라고요.
"정말로 직원들이 주말에 가겠대? 어휴, 나 같으면 그냥 집에서 쉬는 게 좋을 거 같은데.."
서로 믿고, 즐겁게 같이 해준
선생님들께 고맙다는 말을 전하면서,
앞으로 더 발전하는 치과, 더바름
치과의사 민재홍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재미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