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에 더바름치과 직원들 모드 회식을 했습니다-
장소는 삼성동 부처스컷~
삼성동에 있는 음식점들은
대부분
회식하기에 넓은 공간을 갖추고 있어서
회식하기에 좋더라구요.
고기를 먹고 싶다는 선생님들의 요청으로
부처스컷에 가서 스테이크를 먹기로 했습니다~
(사실 제가 직접 구워먹는 고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

부처스컷 입구
부처스컷에 도착했습니다~
메뉴를 고르고~~
콥샐러드와, 맥앤치즈
그리고 여러가지 스테이크와
구운야채와 아스파라거스등등을 시켜서
회식을 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회식을 할 수 있어서
참 맘에 드는 장소였습니다~
1월에 새로 들어오신 선생님도 함께~
새로 들어오신 선생님이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제 옆에 앉아서... 참 긴장 많이 하셨을거같네요 ㅋㅋ
아니면 저의 많은 말에 당황하셨을지도 ^^:
부처스컷에서 1차로 회식을 마치고.
2차로...
항상 가는 그곳,
다트가 있는 술집으로 갔습니다~
이긴팀은 반차의 꿀맛같은 휴식을..
그만큼 열기가 굉장히 가열되는 게임입니다.
다트에 열중
이원장님 팀 저희팀 나눠서 게임을 했습니다.
반차내기 다트게임을 할때는
엄청난 집중력과
팽팽한 신경전이..
상대편을 교란하기도 하고 ...
이번 회식의
승자는

저희 팀이었습니다.
편법 논란이 있는 저의 던지기 방식에
영점이 잡혀서 ... ^^;
상대편 선생님들이 다음에도 그렇게 던질거면
다트하지 말자고 그러네요...;
아무튼 즐거운 1월 회식이었습니다~
다음 회식은 아무래도, 3월
저의 둘째가 태어나기 전... 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