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과, 더 바름 원장 민재홍입니다. ^^;
매번 대표원장이라고 글을 썼더니,
저희 병원에 대표원장이
저 혼자인 거 같이 생각하시는 환자분들이 가끔 계시더라고요.
다만, 저는 성격이 말하는걸 좋아 하는 편이라..
이렇게 블로그도 하고,
저희 치과에 방송출연 제의가 들어오면
제가 하고... ^^;
치과, 더 바름은
저 민재홍과 이원장님 두명의 대표원장이 있습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저에게 뜻깊은 소식이 있어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오스템 임플란트 세미나의 패컬티(faculty)에 선정되었습니다.
패컬티의 사전적인 의미를 보면
교수단,이라는 뜻입니다.
물론 오랜 기간 치과의사로 임플란트 수술을 하신
메인 연자 (main director) 원장님 두 분이 있으시고
저는 그분들을 도와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하시면 쉽겠네요.
저도 열심히 치과의사들을 가르치는 현장에서 도움을 드리고
하다 보면 언젠간 메인 연자가 될 수도 있겠지요? ^^:
오스템 임플란트 세미나는
임플란트를 시작하는 대부분의 치과의사들이
듣는 세미나입니다.
그 이유는 물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세미나 내용이나 실습이 체계적으로 잘 정비가 되어있고,
국내 임플란트 점유율의 반 이상이
오스템 임플란트인 것도 이유 중 하나일 거라 생각합니다.
현재 치과, 더 바름에서도
오스템임플란트와 디오 임플란트로 수술을 하고 있습니다.


임플란트 페컬티 광고
이렇게 현재 치과의사들이 볼 수 있는 커뮤니티에
광고가 나가고 있습니다.
3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되는 세미나에서
치과의사 후배 분들과 제가 평소에 뵙고 싶었던 원장님들과
함께 세미나를 진행할 생각하니 기대가 되네요~
어느 직업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치과의사는 평생 공부를 해야 하는 직업입니다.
그 이유 중 대표적인 게
치과치료 술기는 정말 빠르게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개념 자체가 완전히 바뀌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치과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재료학인데,
치과 재료도 정말 끊임없이 매우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치과의사들을 상대로 하는 세미나들이 많을 뿐만 아니라,
대표원장이 된 지금에도
저도 여유가 될 때마다 세미나를 듣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프로필 사진 찍은 건 없고,
급하게 사진을 보내달라고 해서
이런 사진을 보냈었는데,
오스템 임플란트 회사 측에서 포샵으로 제 옷을 바꿨습니다. ^^:;;
과거에
제가 가장 관심을 가졌던 치과 분야는
어느 치과의사들처럼
임플란트였습니다.
사실 최근에 저는 임플란트뿐만 아니라, 환자분들과의 소통이나
앞니 치료.. 사랑니 발치 등등에도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이번 임플란트 세미나에 패컬티로 참여가
다시 한번 임플란트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해볼 수 있는 계기인 거 같아 즐겁습니다~
정확한 임플란트 수술과, 환자분이 편안한 수술,
그리고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수술을 위해 더 노력하는
치과, 더 바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